“신문지나 테이프 x자로 붙이는건 효과 0” 흔히 알고 있는 태풍 대비요령은 잘못된 상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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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부터 벌써 태풍 힌남노 영향권에 들어가서 오늘 중으로는 경남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초강풍이 예상되는 만큼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흔히 알고 있는 태풍 대비 상식이 잘못된 정보가 몇가지 있는데요. 아래 내용 참고하셔서 제대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태풍대비 요령

강풍 대비 유리창 고정

흔히 강풍에 대비한다고 창문에 X자로 테이프를 붙이거나 젖은 신문지를 붙이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이 방법은 안하는 것 보다는 유리창 깨짐 피해를 줄일 수는 있지만 창문 파손 예방에는 그리 효과적이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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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자료

창문 파손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은 아래 3가지입니다.

1. 유리와 창틀, 창문과 창틀이 맞닿는 지점에 테이프를 붙여 유리와 창문을 고정


2. 창틀이 낡아 틈이 있다면 종이 등을 끼워 창틀의 흔들림을 줄임

3. 창문에 유리창 깨짐방지 안전필름 붙이기

태풍 특보 중일 때는 창문에서 되도록 떨어져 있는 것이 좋다는데요.

행정안전부는 욕실 등 창문이 없는 곳이나 집에서 제일 안쪽에 있으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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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행동요령

지난달 강남 등 도심 폭우의 교훈을 살려 주변 배수구를 점검해 막힌 곳은 미리 뚫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외출은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이동할 경우 지하공간, 하수도 맨홀, 전신주, 가로등 근처로는 절대 접근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공사장 근처나 실외 간판이 많이 달린 지역을 지날 시에는 공사자재나 간판이 떨어져 날아올 수 있으니 꼭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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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운전요령

자동차를 운전해 태풍 영향권 내 지역을 통과할 경우엔 1∼2단 기어를 사용해 저속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도로에 물이 차면 자동차 바퀴와 지면의 마찰력이 작아져 바퀴가 헛돌거나 미끄러져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앞차와의 거리도 평소보다 2배 이상 유지해야 합니다.

침수 징조가 보이는 지하차도와 교량은 통과하지 않아야 겠습니다.

주요 기관 연락처

– 재난신고 119, 범죄신고 112, 민원 상담(긴급하지 않을때) 110

–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044-205-1542~3

– 서울안전통합상황실 : 02-2133-0090~1

–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 http://www.safekorea.go.kr


–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

– 기상청 기상 및 기상특보 정보 기상청 : 02-2181-0501, https://www.weathe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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